Who Am I?

영상으로 단순한 기록을 특별한 기억으로 남기고싶은 사람

프레임이라는 작은 사각형 속에서 시작된 꿈

Film/Photography/Illustrate

DIRECTED FILM

둥근달이 떴습니다

달처럼 차오르는 감정들에 대하여

마이 옥토포스 보이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다

나의 첫사랑에게

그 시절, 내가 사랑했던, 그리고 나를 사랑했던 사람들에게


고삼 입시가 끝나자마자 우리들은 여수행 기차표를 끊었다. 

'네 명이 대학교에 붙는순간, 바로 기차표끊고 여행가기'

우리의 오랜 버킷리스트이자 꿈이 실현되는 날이다. 

난생처음 아무 계획도 없이 떠난 즉흥여행,

그리고 단어만으로도 가슴벅찬 우리의 스물! 


유리, 주원, 미주, 은교 이 네 명의 친구들은 
여행이 가져다주는 낭만과 자유를 맘껏 만끽할 수 있었다. 


스무살이 된 우리, 

그동안의 이야기들과 여행을 추억하기 위해 영상으로 담았다.

-나의 신호등들 (my traffic lights), 2019/HD/Color/5"48'/Travel Film-

20살이 되어 느끼는 감정들과 생각들은 전보다 훨씬 많아졌다.
그중에서도 가장 여실히 느꼈던 것은 20살이 가지는 자유와 낭만은
사실 책임의 무게에 비례한다는 것.

좋아하는 것을 마음껏 할 수 있지만, 그러기 위해선
내가 싫어하는 일을 더 많이 해야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농담'이라고 부르지만 선을 지키지 못하는 말들로 누군가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 무례한 사람들이
생각보다 꽤 많다는 사실에 한동안 우울하기도 했다.

20살의 난
동생의 입장보다는 엄마의 입장을 더 이해하고,
미래에 대해 걱정이 많아지고, 현실에 대해 생각하려하고,
누군가에게 약점잡히지 않으려 강한척하고,
핫초코보단 아메리카노를 더 많이 마시게 되었지만

아직까지 소주는 쓰고
누군가에게 보살핌 받고싶어 아픈척하고,
별볼일 없는 농담에 한참을 웃고만다.
내가 어른이 되어가고 있는건지는 잘 모르겠다.
아마 그 사이 어딘가이지 않을까?


-그 사이 어딘가 (somewhere in the meantime), 2019/HD/Color/3"09'/Color Film-

< Show Your Self > 2019/HD/Color/1"32'/Advertisement Film

< 위대한 모순 사전 >Great Contradictory 2019/HD/Color/2"17'/Short Film

< 스트레스 > Stress 2019/HD/Color/2'56"/Short Film

< 월급은 통장을 스칠뿐 > The monthly pay only skips through the bankbook. 2019/HD/Color/1'14"/Music Video


페이퍼아트 프로젝트 (Paper Art Project) 

작은 종이 조각들을 오려내어 배경과의 조화 혹은 대비를 이루는 사진을 만들어내었던 작업.
To create a photograph that is in harmony or contrast with the background by cutting small pieces of paper.

-얼쑤 (ullssoo!)
2018 January/Color/1020x673

-하늘물고기 (SkyFish)
2018 January/Color/1020x673

-품 (Cuddle)
2018 January/Color/1020x673

-$HOW ME THE MONEY
2018 January/Color/1020x673


P R O J E C T_CHUSUCK :할아버지와 함께한 마지막 추석의 기록



#MY  #TWENTY pont FIVE (20.5)


홍보영상 

난 종이보다 컴퓨터로 그림 그리는게 더 재밌어


어린시절,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지만 그렇다고 남들보다 특출나게 잘 그리진 못했다. 
자연이나 물건을 그리는 것보단 표정이 살아있는 동물이나 사람을 그리는 걸 좋아했다. 

또, 앞에 놓여진 것을 보고 똑같이 따라 그리는 것보단 상상속의 그림을 그리는 걸 더 좋아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하지 않았다.

연필로 그림을 그리다가 잘못 그리면 연필 자국이 남는 것이 싫었고,
그렇다고 볼펜으로 그림을 그리자니 단번에 그려지지 않아 수십차례 종이를 갈아치우거나 중간에 

포기를 했다. 이 단순하지만 반복되는 행위가 너무 지겹게만 느껴졌다. 

중학교 시절의 나에게 컴퓨터로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점은 굉장한 흥미로 다가왔다. 
아무것도 없던 화면에 내가 만들어낸 배경과 캐릭터가 하나하나 생겨날때마다 
머릿속에 있는 그림이 실체화 된다는 것이 가장 재미있는 부분이다. 

영상을 만들어갈수록, 일러스트를 그려나갈수록, 
영상도, 일러스트도 사실 실존하지 않는 것을 공들여 만드는 일이어서,
무에서 무형의 일을 만드는 일이어서 누군가는 쓸데없는 일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나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것을 만들기 때문에 영상과 일러스트가
더 특별하게 여겨진다. 

-대한민국 청소년 미디어대전 포스터 제작 < 우리 함께 세상에 참여해볼래? >

VIEW MORE


영상 속에서
헤엄치기

EDIT & MOTION GRAIPIC




-연출작 < 마이 옥토포스 보이 > 엔딩크레딧
production work < My Octopus Boy > ending credit


-연출작 < 둥근달이 떴습니다 > 엔딩크레딧
production work < Comes up the Moon > ending credit

-교내 신입생환영영화제 트레일러 영상
Trailer video of the school's freshman film festival



Personal Project_Moment
기록하자.
글로, 사진으로, 영상으로, 그림으로. 어떤 수단으로든 지금 나와 세상을 기록하자.
영상을 편집할때마다 느끼는 기록의 소중함.

지수에게 (Dear. Jisu)

In 2016-2017

CHOI EUN GYO

Keiwon Arts High School, Department of Theater and Film
Dankook University Performing Arts Department




C O N T A C T

Choi eun gyo

Telephone
010-7297-0602

General & new business inquiries
ek1358@naver.com

[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ay_gyo/
[facebook]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4529237773

"If you are interested in the pictures, videos and pictures I made, please contact me!"

WHY NOT SAY HELLO?

SUBMIT FORM